쯧쯧… 답답한 사연, 한번 가져와 봐

김복남 보살이 AI 신점으로 사연을 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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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속 용어 사전

많이 찾는 용어

도화살

복숭아꽃처럼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의 기운. 전통 무속에서는 인기와 구설이 함께 따라온다고 봅니다.

역마살

역마처럼 끊임없이 움직이는 기운. 전통 무속에서는 이동·변화가 잦은 팔자로 보지만, 현대에는 확장과 개척의 힘으로 풀이합니다.

삼재

9년마다 3년간 머문다는 액운의 주기. 전통 무속에서는 들삼재·눌삼재·날삼재로 나누어 몸가짐을 조심하는 때로 봅니다.

공망

육십갑자에서 짝을 얻지 못해 비어 있는 자리. 전통 명리에서는 공허함과 헛수고의 기운으로, 동시에 정신적 성숙의 기운으로도 봅니다.

홍염살

붉은 불꽃처럼 은은히 배어나는 색기와 다정함의 기운. 전통 무속에서는 도화살보다 속으로 타는 매력으로 봅니다.

귀문살

귀신 드나드는 문이 열렸다는 살. 전통 무속에서는 예민함과 신기(神氣)로 보지만, 현대에는 섬세한 감수성과 직관으로 풀이합니다.

재물운

돈이 들어오고 머무는 흐름을 뜻하는 운. 전통 무속에서는 재물은 기운이 아니라 그릇에 담긴다고 보아, 그릇을 키우는 법을 함께 일렀습니다.

조상덕

조상의 음덕이 후손을 돕는다는 전통 관념. 무속에서는 위기 때마다 이상하게 풀리는 사람을 두고 조상덕이 있다고 말합니다.

액땜

작은 궂은일로 큰 재앙을 미리 갚는다는 전통 관념. 나쁜 일을 겪었을 때 마음을 추스르는 한국식 지혜이기도 합니다.

부적

재앙을 막고 복을 부르길 바라며 몸에 지니거나 붙이는 그림·글씨. 전통에서는 노란 괴황지에 붉은 경면주사로 그렸습니다.

공수

굿이나 점사 중 무당의 입을 통해 신령이 전한다고 여겨지는 말. 반말 어조로 죽은 이의 말이나 신탁을 전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신내림

신령이 사람 몸에 실려 무당의 길로 들어선다는 무속 관념. 원인 모를 앓이인 신병과 이를 푸는 내림굿이 함께 이야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