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이나 점사 중 무당의 입을 통해 신령이 전한다고 여겨지는 말. 반말 어조로 죽은 이의 말이나 신탁을 전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신령이 사람 몸에 실려 무당의 길로 들어선다는 무속 관념. 원인 모를 앓이인 신병과 이를 푸는 내림굿이 함께 이야기됩니다.